|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디어유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팬덤 플랫폼 디어유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4억4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01억8400만원으로 6% 늘었다. 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 68억7600만원 흑자에서 지난 2분기 65억9900만원 적자로 적자전환했다.
시장 예상치는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6% 하회했다. 순이익은 예상 밖 적자였다.
다만 디어유는 중국 텐센트뮤직 입점에 따른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 움직임의 키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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