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대웅제약이 톡신 제제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취하했다. 기약없이 늦어지자 다시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나보타 100 유닛 제품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취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21년 12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신청 이후 3년 7개월이 흘렀다.
대웅제약은 "품목허가가 통상 승인되는 기간을 초과하는 상황"이라며 "본 인허가 건은 회사 내부의 종합평가와 사업 개발 전략 조정에 따라, 확실하게 허가를 받기 위해 충분한 보완을 거쳐 재 제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존 제출한 허가신청을 자진 철회하기로 결정했고, 향후 품목허가 신청을 재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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