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셀트리온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셀트리온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424억6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5%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 1분기보다는 62.3% 늘었다.
매출은 9614억5700만원으로 9.9%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인 1분기보다 14.2% 늘어난 매출이다.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컨센서스는 매출 1조6억원, 영업이익 2473억원으로 실적치는 매출은 4%, 영업이익은 2% 가량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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