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주영 기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성호)는 오는 5월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 2025’에서 특별 전시 ‘<Stop! 사이버불링> 건전한 사이버 공간, 우리의 책임’을 문화기획단체 문화유목민과 공동 주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메타, 틱톡 등 주요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이버불링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지난 3월 25일 국회에서 전시회를 개최 후 추가 기획되었다.
지난 국회 전시회에 참가한 권지안(가수 솔비), 김원근, 김진우, 서승준, 일로스 이외에도 추가로 강석태, 알렉산드라 그랜트, 작가수요일, 하지원(배우), Atelier XYZ 등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며, 체험형 설치작품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어 국회 전시보다 더 풍부한 전시로 구성되었다.
또한 협회에서도 디지털 상생의 가치를 주제로 한 미디어 캠페인 작품 <Build a Better Culture>를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총 3개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랫폼의 목소리’를 통해 네이버, 카카오, 메타, 틱톡 등 플랫폼 기업 담당자들의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고, ▲‘디지털 메시지를 전달하는 집배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회복과 희망의 따뜻한 감성을 공유하며, ▲‘Get Violence-off With Me 챌린지’를 통해 관람객이 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특별 전시는 ‘조형아트서울 2025’ 전시장 내 ‘S4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책임 있는 이용 문화와 상생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