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보노로이는 지난 1분기 144억8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9일 제출한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지난해 1분기 76억1500만원의 두 배 정도다.
1분기 순손실은 141억원을 냈다. 지난해 1분기에는 66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와 마찬가지로 제로였다.
보로노이는 임상 1상부터 2상까지 신약을 개발한 뒤 이후 기술이전(L/O)하는 것을 사업모델로 갖고 있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07 등의 개발 단계에 있어 매출이 현실적으로 발생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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