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의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급증한 77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88억원으로 46.3% 증가했다. 순이익은 297억원으로 13.9% 확대됐다.
컨센서스는 매출 749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을 매출은 3%, 영업이익은 7%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한편 이날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와 피부미용 의료기기 원텍이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1분기 실적이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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