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를 앞두고 배우 성동일과 함께 한 브랜드 필름을 24일 공개했다.
브랜드 필름 ‘타자! 5월엔 삼쩜삼’의 모델로 베테랑 배우 성동일을 발탁해, 버스 기사로 분한 성동일이 ‘5월엔 누구나 환급금을 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숏폼 콘텐츠 ‘띱’으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김규남과 윤혁준 배우도 2년째 함께 했다.
가수 윤종신과 함께 했던 지난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브랜드 필름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옥외 광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삼쩜삼은 오는 30일까지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 중 1천 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올리브영, 요아정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또 오는 5월 1일부터 5천 포인트가 담긴 삼쩜삼 쿠폰을 받고 선착순 등록한 5만 명에게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주유권, 쏘카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3월 누적 가입자 수 2300만 명, 종합소득세 누적 환급신고액 1조 67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까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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