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은 1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농협금융 대표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환전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 환전과 함께 희망을 전합니다' 이벤트는 NH올원뱅크 앱 '알뜰! 환전'에서 환전을 신청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미국 달러화 100달러 상당하는 금액 이상을 환전하면, 환전 1건당 1달러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산불 피해 복구 기금으로 사용한다.
㈜와이드모바일과 제휴해 ▲와이파이 도시락 15% 할인, ▲USIM 10% 할인, ▲eSIM 10%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한다. 선착순 5천명에게 올원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증정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이번 환전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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