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사랑의달팽이에 ‘천원의사랑’ 기부

글로벌 |입력
 * LG유플러스는 임직원이 모은 ‘천원의 사랑’ 기금을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다.
 * LG유플러스는 임직원이 모은  ‘천원의 사랑’ 기금을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다.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에 자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천원의 사랑’기금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천원의 사랑은 이 회사 임직원 개개인이 매월 월급에서 1천원 이상을 기부해 적립한 기금. 이번 기금은 사랑의달팽이가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소리동행 사업으로 사용 예정이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