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식품금융 전문가 양성한다..60명 선발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올해 NH농협은행이 선발한 농·식품 금융 특화 전문가
올해 NH농협은행이 선발한 농·식품 금융 특화 전문가 '그린 디렉터' 60명이 지난 21일 2025년 농·식품기업여신 GD(그린 디렉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1일 농·식품 금융 특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년 농·식품기업여신 GD(그린 디렉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농업⋅농식품 분야 자금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녹색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농·식품금융 특화 직원인 ‘농·식품기업여신 GD(Green Director)’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 농·식품기업여신 GD 프로그램을 이수한 직원 112명은 농·식품 특화상품 신규 여신금액의 13.1%에 달하는 2,556억원을 실행했다. 올해 선발한 농·식품기업여신 핵심 인력 60명은 전문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날 GD 발대식에서 농·식품업종 심사 전문가의 농·식품기업여신 지원과 심사 요점을 공유하고, 농업금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백남성 부행장은 “농업금융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농협은행의 핵심사업”이라며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우수인재들이 농·식품 산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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