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캐시워크가 코스닥 온라인 광고회사 엔비티(NBT)를 품는다.
엔비티는 최대주주 박수근이 보유 주시 382만주(22.5%)를 주당 3600원씩 총 137억5100만원을 받고 모멘토에 매각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매가격은 18일 종가 3045원에서 18.2% 할증된 가격이다.
모멘토는 '캐시워크' 앱을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의 100% 자회사다. 이에 캐시워크가 엔비티를 인수하는 셈이다.
계약이 체결된 18일 계약금 50억원이 오갔다. 잔금 87억5100만원은 오는 6월25일 지급된다.
한편 모멘토는 지난 2023년 75억9700만원 매출에 60억38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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