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남자배우 팬 투표’에서 로운이 3월 18일 일간 투표에서 47,188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준혁으로 18,968표를 얻으며 뒤를 이었으며, 변우석이 17,267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김남길(16,577표)과 황인엽(13,936표)이 이름을 올리며 TOP5를 형성했다.
TOP5 남자배우 소개
1위 로운 (47,188표)
로운은 '혼례대첩', '내일'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2위 이준혁 (18,968표)
이준혁은 '비밀의 숲', '나의 완벽한 비서'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깊이 있는 연기와 몰입도 높은 캐릭터 표현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위 변우석 (17,267표)
변우석은 '20세기 소년소녀', '선재 업고 튀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4위 김남길 (16,577표)
김남길은 '열혈사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5위 황인엽 (13,936표)
황인엽은 '왜 오수재인가', '조립식 가족'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도 추영우(6위, 12,747표), 정여준(7위, 10,394표), 이준호(8위, 3,151표), 엄태구(9위, 673표), 이준기(10위, 318표)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11위 송강(311표), 12위 김수현(309표), 13위 나인우(277표), 14위 박서함(269표), 15위 이동욱(180표), 16위 서강준(176표), 17위 배인혁(166표), 18위 허남준(163표), 19위 임시완(117표), 20위 김선호(111표)
이번 투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주간 투표 결과는 3월 2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로운이 1위를 유지할지, 이준혁과 변우석이 반격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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