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농심 회장, 작년 연봉 17.3억원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5. 03. 12. 16:21
신동원 농심 회장
신동원 농심 회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농심은 신동원 회장에 지난해 보수로 총 17억3300만원을 지급했다. 12일 제출된 사업보고서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신 회장은 지난해 급여 15억8460만원에 상여 1억4370만원, 기타 근로소득 44만원을 받았다. 

2023년 신 회장은 16억9000만원을 받았다. 급여 15억3100만원에 상여가 1억5500만원이었다. 

전년에 비해 2.5% 증가했다. 

이병학 사장이 7억3360만원으로 사내 연봉 2위에 올랐다. 황청용 부사장은 5억3600만원으로 5억원 이상 임직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인 외에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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