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IBK기업은행은 기업가치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IBK가치성장대출’을 총 1조원 규모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월 아시안뱅커 주관 아시아 및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 수상을 기념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 대출상품을 선보였다.
‘IBK가치성장대출’은 ▲수출 및 ESG경영 기업, ▲혁신‧기술 및 ESG경영 기업, ▲디지털 전환 기업, ▲포용금융 대상 기업(소상공인, 초기창업기업, 사회적기업, 가족친화기업) 등을 대상으로 대출금리를 최대 1.3%포인트까지 감면한다. 아울러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대출금리와 한도를 우대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번 지원이 중소기업의 내실 있는 가치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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