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에 63억원 출연..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금융 |김국헌 | 입력 2025. 02. 26. 13:32
[출처: NH농협은행]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 25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출연금 63억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난 2007년 출연금 협약을 체결한 후,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 63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이번 출연금은 고(高)물가·고금리·고환율 3중고 위기로 어려운 서울시 관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재원으로 쓰인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보증비율과 보증료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서울본부 정현범 본부장은 “서울시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올해 63억 원 규모의 출연금을 지원했다”며, “농협은행은 고객과 상생하는 지역금융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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