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월 4주 차 디시트렌드 트로트 남자 가수 팬 투표에서 임영웅이 42,732표를 획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전일 동시간 대비 3만 표 이상을 추가로 득표해 트로트 황제의 저력을 보이며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위에는 장민호가 32,430표를 얻으며 순항 중이다. 꾸준한 인기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영탁은 20,023표로 3위에 자리했다. '4관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디시트렌드 트로트 부문에서 연승을 기록해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그의 무대를 사랑하는 팬들의 투표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서진이 12,073표로 4위를 차지했다. '멋진 남자'라는 팬들의 응원 메세지와 함께 트로트 신예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 MBN '현역가왕 2'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쥐어 제 2대 현역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박지현은 4,326표로 5위를 기록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정동원(2,286표), 7위 이찬원(2,044표), 8위 김희재(1,786표), 9위 손태진(906표), 10위 에녹(738표), 11위 신유(447표), 12위 최수호(406표), 13위 안성훈(318표), 14위 황영웅(186표), 15위 박민수(81표), 16위 조용필(67표), 17위 남진(66표), 18위 송민준(50표), 19위 이승철(37표), 공동 20위 김호중·박군·조항조(각 24표).
트로트 남자 가수 팬 투표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순위는 팬들의 투표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