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전자가 19일 2차 자사주 매입에 들어간다. 매입 패턴은 1차 때와 동일하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9일 자사주 매입과 관련 보통주 100만주, 우선주 13만5000주 매입을 신청했다.
보통주 569억원, 우선주 63억원 상당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19일 시작한 1차 자사주 매입 초기 보통주 100만주, 우선주 14만주의 매입을 기본으로 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보통주 매입 수량은 최대 150만주까지 늘렸다가 자사주 매입 후반에는 하루 매입량을 50만주로 가져왔다.
이번 2차 자사주 매입은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 IBK투자증권 등 총 5개 증권사 창구를 이용한다.
1차 때도 5개 증권사 창구를 이용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제외되고 IBK투자증권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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