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세텍, 치과 보철 장비 개발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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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EEDC Digital Dentistry 4.0 관 강연장에서 STM 연구 성과를 발표중인 세라믹테크놀로지 연구소장.
 * AEEDC Digital Dentistry 4.0 관 강연장에서 STM 연구 성과를 발표중인 세라믹테크놀로지 연구소장.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바이오세텍은 관계회사인 세라믹테크놀로지와 업계 최초로 신개념 치과 보철 장비 STM을 개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STM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치아 수복 보철물인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표면을 특수처리를 하는 장비이다. 보철물인 지르코니아와 치아의 접착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장우재 바이오세텍  장우재 상무는 “STM이 지르코니아 치과 보철물 산업의 새로운 혁명을 가져 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이라며, 덴탈맥스와 MOU 체결뿐만 아니라 두바이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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