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이명희 총괄회장 이마트 지분 10% 인수 완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 지분 10% 건을 마무리했다. 

이 총괄회장과 정 회장은 14일 지분 변동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1월10일 지분 거래 계획이 보고됐다. 지난 10일부터 한 달간의 기간 사이에 거래를 진행한다는 일정이었다.

지난 11일 시간외거래를 통해 지분 거래가 진행됐다.  거래 대상 10%, 279만주가 주당 8만760원에 매매됐다. 

총 2251억원이 소요됐다. 정 회장은 지분 매입 자금 가운데 2158억원을 주식을 한국증권금융에 맡기고 차입했다. 

정 회장은 보유 지분은 28.56%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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