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2월 3주차 트로트 남자 가수 팬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이번 투표는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리며, 2월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최신 순위가 공개됐다.
현재 1위는 19,827표를 획득한 영탁이다.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4관왕’을 노리고 있으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3,142표를 얻은 장민호가 차지했다. 뛰어난 무대 매너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3위는 11,517표를 기록한 임영웅이다. 발라드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4위는 1,530표의 정동원이다.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5위는 1,068표를 얻은 이찬원이 차지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팬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김희재(1,005표), 박지현(352표), 최수호(279표), 황영웅(189표), 박서진(105표), 손태진(88표), 이홍기(57표), 박군(55표), 김호중(45표), 남진(42표), 안성훈(37표), 에녹(19표), 나훈아(18표), 김홍남(9표), 조용필(8표), 유진표(8표)
투표 종료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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