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무대를 압도하는 최고의 뮤지컬 남배우는?’ 팬 투표가 진행되며, 배우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투표는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2월 13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최신 순위가 공개되었다.
1위 – 신성록 (28,877표) | 무대 장악력의 끝판왕
현재 1위를 차지한 신성록은 28,877표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배우로,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연기력이 그의 강점으로 꼽히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고 있다.
2위 – 김성철 (24,304표) | 감성 연기의 대명사
2위는 24,304표를 얻은 김성철이 차지했다. ‘몬테크리스토’, ‘데스노트’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뮤지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감성적인 표현력과 섬세한 무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3위 – 김준수 (18,730표) | 뮤지컬 황제의 위엄
3위를 기록한 김준수는 18,730표를 획득하며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모차르트!’, ‘드라큘라’, ‘데스노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뮤지컬계를 이끌어온 그는, 특유의 가창력과 깊은 감정 표현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위 – 고은성 (7,040표) | 올라운더 배우의 진가
4위는 7,040표를 기록한 고은성이 차지했다. ‘시라노’, ‘프랑켄슈타인’ 등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육각형 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팔색조 같은 매력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다.
5위 – 강홍석 (1,020표) | 강렬한 개성과 무대 존재감
5위는 1,020표를 기록한 강홍석이 차지했다. ‘킹키부츠’, ‘알라딘’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에너지가 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정원영(896표), 규현(516표), 카이(500표), 박강현(320표), 박효신(235표)이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는 최재림(220표), 박은태(103표), 손우현(94표), 임태경(73표), 에녹(58표), 장윤석(52표), 유준상(48표), 서경수(37표), 홍광호(37표), 이형훈(33표) 순이다.
투표 종료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신성록이 최종 1위를 확정할지, 김성철과 김준수가 반격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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