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2조334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9.7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46조5745억원으로 20.5% 줄었다. 하지만 수익성은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3조188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8.71% 증가했다.
주력 계열사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지난해 전년보다 9.3% 늘어난 1조7135억원의 순이익에 영업이익은 2조2972억원을 기록했다.
메리츠증권은 순이익은 전년보다 18% 늘어난 6959억원에 영업이익은 19.7% 늘어난 1조548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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