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이피알이 3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 소각한다.
에이피알은 주가안정을 위해 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NH투자증권에서 오는 8월3일까지 6개월 동안 운용한다.
에이피알은 이와 함께 이번 신탁 계약으로 취득하는 주식은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피알은 지난달 8일 장부가 600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소각분은 지난해 6월부터 신탁을 통해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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