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4분기도 하이킥..예상치 상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불닭볶음면 삼양식품이 지난해 4분기에도 시장 예상치를 충족시키는 실적을 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3267억원보다 32.1%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73억원으로 증가율이 58.5%에 달했다. 

컨센서스는 매출 4367억원, 영업이익 840억원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10% 넘고, 영업이익도 3.9% 상회했다. 

연간 매출은 1조7299억원으로 45% 급증했다. 영업이익도 3442억원으로 133.4% 급증했다. 순이익은 2723억원으로 115% 확대됐다. 

해외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 불닭볶음면의 인기가 꾸준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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