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스앤디가 불닭볶음면 글로벌 히트에 힘입어 연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에스앤디는 5일 지난해 매출이 1161억원으로 전년 883억원보다 31.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1억원으로 56.2% 늘었고, 순이익은 44.5% 증가한 172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스앤디는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시리즈에 스프를 공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간 실적은 시장 예상치도 충족시켰다.
컨센서스는 매출 1114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이었다. 순이익은 16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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