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LG생활건강 지난해 4분기 이익이 예상치를 밑돌았다.
LG생활건강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7%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2.7% 늘어난 1조6099억원에 달했으나 이익은 뒷걸음질쳤다. 순이익은 899억원 적자로 전년 4분기 1204억원 적자보다 적자폭이 줄었다.
컨센서스는 매출 1조5932억원, 영업이익 566억원으로 외형은 예상치를 충족시켰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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