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 작년 영업익 253억원..62% 증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뚜기 계열 조흥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3억원으로 전년보다 61.7%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4281억원으로 5.5% 증가했다. 순이익은 103억6200만원을 기록, 전년보다 2817%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량 증가와 함께 매출단가가 상승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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