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4분기 영업이익은 1672억원, 순이익은 11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3.5% 늘고, 순이익은 28.5% 확대된 실적이다.
다만 시장 눈높이에는 부족했다.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1815억원, 순이익 138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7.9%, 순이익은 20.6% 하회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9011억원으로 24.2% 늘었다. 순이익은 6863억원으로 24.2%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주식중개 수수료수익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 개선과 함께 부동산 신규 딜 확보를 통한 IB 수수료 수지 개선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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