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사우디 특수에 이익 껑충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영업익 159억원..전년비 116% 증가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희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59억3000만원을 기록, 전년 보다 116%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2409억6100만원으로 5.4% 늘었다. 순이익은 전년 63억7700만원보다 118.2% 늘어난 139억1600만원으로 집계됐다. 

희림은 "사우디아라비아 특수에 따라 해외매출이 늘고 이익구조가 개선됐다"며 업무효율을 통한 원가구조 개선 및 채권 대손 감소도 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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