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사내식당에서 특별 메뉴 선보여...직원 만족 ↑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5. 01. 22. 08:31
호반그룹이 ‘오크베리’와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사내식당에서 특별한 디저트를 제공했다. (사진제공=호반그룹)
호반그룹이 ‘오크베리’와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사내식당에서 특별한 디저트를 제공했다. (사진제공=호반그룹)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호반그룹이 사내식당에서 글로벌 아사이 디저트 브랜드 ‘오크베리 코리아’와 협력해 특별한 디저트를 선보였다.

호반호텔앤리조트와 CJ프레시웨이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에게 유명 맛집의 메뉴를 사내식당에서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22일 진행된 첫 번째 브랜드데이 행사에서는 오크베리 코리아의 인기 메뉴인 ‘골든소울’과 ‘페어리베리’가 특별 메뉴로 선보여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크베리 코리아가 국내 기업 구내식당과 처음으로 진행한 사례로 주목 받았다. 

오크베리는 2016년 브라질에서 설립된 이후 8년 만에 미국, 호주 등 40개국 이상에 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아사이 디저트 브랜드로 급성장했다. 국내에는 지난해 5월 더현대 백화점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이후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처음 접한 호반그룹 직원들은 “평소에 먹어보고 싶었던 디저트를 사내식당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식음기획팀 관계자는 “직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슈퍼푸드’ 아사이베리를 올해의 첫 번째 브랜드데이 메뉴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호반그룹은 구내식당이 중요한 사내복지 요소중 하나라는데 공감하고 특별한 외식경험과 만족도 제공을 위해 외식브랜드 협업뿐만 아니라, 비건데이, 샐러드 도시락 등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4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수상기업 ‘로닉’의 모듈형 조리로봇(‘CUBE')에 투자하기도 했다. 또한,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2023년 ‘H다이닝’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창업공간 및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외식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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