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세븐틴 제치고 디시트렌드 K-POP 보이그룹 팬 투표 첫 정상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데이식스 SNS
출처: 데이식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19일 종료된 K-POP 남자 그룹 팬 투표에서 데이식스가 첫 승을 차지했다.

세븐틴과 근소한 표 차이로 팬들의 열띤 경쟁을 보여줬다. 빅뱅은 3위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팬덤을 자랑했다.

▲1월 2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1월 2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1위 데이식스

데이식스는 7,654표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최근 발표한 신곡이 국내외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2위 세븐틴

7,469표를 얻은 세븐틴은 치열한 접전 끝에 2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유닛 활동이 지속적인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3위 빅뱅

3,243표를 기록한 빅뱅은 지난주 1위에서 3위로 하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K-POP의 전설로서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4위 투어스

투어스는 2,906표로 4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성 넘치는 음악과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5위 플레이브

플레이브는 1,554표를 얻으며 5위를 기록했다. 신인 그룹임에도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비교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비교 ⓒ디시트렌드

데이식스가 3계단 상승하며 팬 투표 첫 정상에 올랐다. 세븐틴은 2위를 유지하며 강력한 인기를 보여줬다. 빅뱅은 2계단 하락했으나 상위권을 유지하며 팬덤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주에는 보이넥스트도어, NCT 127, 라이즈가 신규 진입하며 K-POP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다음 투표 예고: K-POP 보이그룹의 전설은 누구?

1월 20일부터 1월 26일까지, 새로운 팬 투표가 진행된다. 데이식스의 연속 1위 행진이 이어질지, 아니면 세븐틴과 빅뱅이 반격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들의 응원으로 그룹의 순위를 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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