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7일 오후 1시 30분 기준, K-POP 여자 가수 부문에서 뜨거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1위는 윈터가 9,067표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녀의 특유의 매력과 퍼포먼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카리나가 8,844표로 2위에 오르며, 데뷔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문샤넬로 8,500표를 얻으며 그녀의 비주얼과 실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4위는 닝닝이 1,706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했고, 5위는 하나가 1,375표를 얻어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밖에 6위 키나(1,251표), 7위 송하영(590표), 8위 비비(496표), 9위 아테나(310표), 10위 지젤(270표)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밖의 순위: 해린(238표), 제니(218표), 예원(164표), 츄(118표), 하니(103표), 쵸단(78표), 히나(58표), 김민주(58표), 김채현(54표), 다니엘(28표), 이서연(28표), 원희(28표).
최종 투표는 1월 19일 마감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투표 마감일까지 누가 K-POP 여왕의 자리를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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