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200% 무상증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제닉스는 주당 2주 비율로 무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오는 31일이 배정기준일이다. 발행주식은 437만주에서 1312만주로 늘어난다. 

제닉스는 "항만AGV 신사업 진행 시 필요한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 등 면허 취득을 위해 자본금을 증액키로 했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지난달 1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전기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을 정관상 사업 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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