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건설, 경력 · 신입사원 공개 채용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4. 12. 17. 10:25
이미지 출처 = 대산건설 홈페이지
이미지 출처 = 대산건설 홈페이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상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17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상건설은 건축(공사·공무·품질), 토목(공사·공무·품질), 안전, 회계 분야의 인재를 채용한다. .

건축부문은 LH공사 유경험자 우대, 현장 실무 경력 3년 이상, 토목부문은 하수처리장, 매립장 유경험자 우대, 현장 실무 경력 3년 이상의 경력자를 모집한다. 안전분야는 경력 무관, 회계는 실무경력 1~3년 소유자가 대상이다. 모든 분야는 관련학과 학사학위 소지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신체검사,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이달 26일까지 대상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대상건설(대표이사 채승철)은 대상그룹 계열사로 2006년 대상의 건설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됐다. 이후 2008년 동서건설로 사명을 변경해 사업을 이어오다, 2021년 그룹 계열사의 통일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시 대상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웰라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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