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런티어, 김성화 부대표 11월 예고 블록딜 완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퓨런티어 김성화 부대표가 예고했던 블록딜이 완료됐다. 

김성화 부대표는 5일 지난 3일 10만7000주(1.26%)를 주당 2만3453원씩 총 25억원에 블록딜 했다고 공시했다. 

김성화 부대표는 지난달 5일 12만5000주를 12월5일부터 12월31일까지 기간 동안 블록딜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대출 상환 및 자금 확보 차원에서였다. 

당시 20억원 가량을 예상했다. 주가가 상승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적은 주식을 매도했다. 

김 부대표의 보유 주식은 1만8000주, 0.21%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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