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집중'···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베트남 선호 여행지 이슈에 따른 구체적인 순위 및 트렌드지수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10월 28일~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10월 3주차 지수의 경우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하노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노이는 베트남 선호 여행지 내 1,552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1,047포인트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다. 달랏은 지난주 대비 182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하롱베이(으)로 트렌드지수 921포인트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10월 4주차 10월 3주차 증감 비율
1 하노이 1,552 1,591 -39 -2.5%
2 달랏 1,047 1,229 -182 -14.8%
3 하롱베이 921 921 0 0.0%
4 무이네 425 412 13 3.2%
5 사파 368 383 -15 -3.9%
6 하이퐁 265 275 -10 -3.6%
7 박하 235 236 -1 -0.4%
8 올드타운 167 155 12 7.7%
9 서호 117 141 -24 -17.0%
10 냐짱 112 135 -23 -17.0%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4위는 425포인트의 무이네, 5위 368포인트 사파, 6위 265포인트 하이퐁, 7위 235포인트 박하, 8위 167포인트 올드타운, 9위 117포인트 서호, 10위 112포인트 냐짱 순이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하노이 1,552 43% 57%
2 달랏 1,047 36% 64%
3 하롱베이 921 44% 56%
4 무이네 425 34% 66%
5 사파 368 38% 62%
6 하이퐁 265 54% 46%
7 박하 235 38% 62%
8 올드타운 167 32% 68%
9 서호 117 41% 59%
10 냐짱 112 38% 62%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한편, 베트남 선호 여행지에 대한 성별 선호도도 다르게 나타났다.

1위 하노이는 남성 43%, 여성 57%, 2위 달랏은 남성 36%, 여성 64%, 3위 하롱베이는 남성 44%, 여성 56% 등 성별에 따라 선호도의 차이를 보였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하노이 1,552 3% 21% 32% 28% 16%
2 달랏 1,047 2% 15% 28% 29% 25%
3 하롱베이 921 3% 15% 27% 27% 27%
4 무이네 425 1% 25% 33% 25% 16%
5 사파 368 4% 25% 35% 20% 16%
6 하이퐁 265 1% 15% 32% 32% 19%
7 박하 235 6% 14% 20% 21% 39%
8 올드타운 167 3% 28% 34% 25% 10%
9 서호 117 14% 20% 23% 19% 25%
10 냐짱 112 5% 29% 35% 22% 9%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로 살펴보면 하노이는 10대 3%, 20대 21%, 30대 32%, 40대 28%, 50대 16%, 달랏이 10대 2%, 20대 15%, 30대 28%, 40대 29%, 50대 2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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