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자사주 10% 공개매수..218억원 규모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윈스가 자사주 10%를 공개매수한 뒤 소각한다. 

윈스는 오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 동안 대신증권 창구를 통해 자사주 136만주를 공개매수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10%에 달하는 물량이다. 

주당 매수가는 1만6000원으로 4일 종가에서 21% 할증된 가격이다. 공개매수 규모는 218억원에 달한다. 

회사는 공개매수 뒤 자사주를 소각할 방침이다. 

윈스는 자기주식 공개매수를 통한 주가안정,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 권익 보호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윈스 최대주주는 금양통신 등 5인으로 현재 620만주(50.16%)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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