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스테이트,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나눔 문화 확산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4. 10. 30. 15:01
KT에스테이트가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KT에스테이트)
KT에스테이트가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KT에스테이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남철)가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주거 취약 계층 3가구에게 개선된 주거 환경을 제공했다.

KT에스테이트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 및 서울 중구청과 함께 서울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진행된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에는 KT에스테이트 임직원과 KT희망나눔재단·중구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노후주택 수리를 도왔다.

김도훈 KT에스테이트 강남/서부고객단 차장은 “집수리가 힘들었지만 나아진 주거 환경을 보고 대상자분께서 연신 감사의 인사를 해주셔서 매우 보람찬 활동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KT에스테이트는 내달 5일과 6일에도 각각 중구 필동과 장충동에서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T에스테이트는 올해에만 주거 취약 계층 총 12가구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는 노후화된 주택 수리뿐만 아니라 선정된 대상자와 소통을 통해 방수 문제 개선, 문 교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KT에스테이트 최남철 대표이사는 “주거 취약 계층에게 개선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사랑의 집 고치기가 회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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