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출자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되돌려주기 위한 것이 사모펀드의 본질적 목표이자 운명이다. 이를 위해 탈법, 불법을 일삼았던 사모펀드 투자 행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려아연 경영권을 놓고 장형진 영풍 고문이 MBK를 끌어들인 탓이다. 장 고문은 최근 환노위 국감에 나와 "나는 오너 아니다. 주식 단 한 주도 없다" 등 거짓 발언과 위증 논란을 야기했다. 국회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했지만 그를 대신해 국감대에 오른 김광일 MBK 부회장도 성실하지 못한 답변 태도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1분뉴스가 전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