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닙니다" 안전화 계열 블랙야크아이앤씨, 코스닥 우회상장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블랙야크의 안전화 계열사인 블랙야크아앤씨가 코스닥 시장에 우회상장한다. 

미래에셋비전스팩1호는 14일 블랙야크아이앤씨와 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블랙야크아이앤씨가 미래에셋비전스팩1호를 흡수합병하게 된다.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아웃도어로 잘 알려진 블랙야크의 자매회사다. 산업용 안전화를 주력으로 한다. 블랙야크를 운영하는 비와이엔블랙야크와 지분 관계는 없다. 

블랙야크의 오너 2세인 강준석 비와이엔블랙야크 사장이 지분 65.1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말 자산 218억원에 지난해 352억원 매출에 62억10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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