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치과의원 승바위 원장, IVHQ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봉사활동 진행

산업 | 이은형  기자 |입력

대전 바른손치과의원은 승바위 원장이 IVHQ(International volunteer headquater)를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 리빙스톤에서 2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승바위 원장의 신혼여행 대신 진행된 봉사활동으로 ‘Dream elementary school’ 학교 짓기와 함께 결혼식 축의금 일부를 학교 측에 기부했다.

바른손치과의원 승바위 대표원장은 “일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해외 봉사활동으로 보냈기에 더 소중하고 값진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의술의 혜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의료 봉사 활동도 진행해 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펴 나가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른손치과의원은 매년 대전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봉사 활동을 통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