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1분기 영업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 5061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3억원, 당기순손실은 5.5억원을 기록해 모두 적자전환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1분기 신차출고는 5천 269대로 작년 동기 6천 288대보다 16% 줄었다.
코오롱모빌리티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신차 구매 수요 위축과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홍해 물류대란으로 인한 차량 수급 차질로 분기 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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