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영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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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은행장(왼쪽 두 번째)과 장광익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4월 30일 소아암 홍보대사 어린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 두 번째)과 장광익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4월 30일 소아암 홍보대사 어린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4월 30일 소아암과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 80명에게 영화 ‘쿵푸팬더4’ 관람 시간을 선사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상영관 전체를 대관해서 실내를 방역하고, 어린이날 종합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우리금융그룹 캐릭터 위비프렌즈가 등장해 이벤트 시간도 가졌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꿋꿋하게 암을 이겨내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쿵푸팬더4’의 주인공처럼 용기와 힘을 가진 멋진 친구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임직원들이 조성한 우리사랑기금으로 소아암 투병 어린이에게 의료비와 학습비를 지원해왔다. 특히 지난 3월에 소아암 어린이 쉼터도 마련해 서울로 치료를 받으러 오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치료에 전념하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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