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1분기 영업익 499억원...예상치 소폭 하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동원F&B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다소 하회했다. 

동원F&B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98억8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조1190억1700만원으로 3.5% 증가했다. 순이익은 456억3700만원으로 52.4%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1조1530억원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26억원, 366억원이었다. 

이에 매출은 2.9% 밑돌고, 영업이익도 5.1% 하회했다. 순익은 24.6%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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