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메르디앙 소사역 다양한 금융 지원 혜택 제공...수요자 주목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투시도
스마트투데이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투시도

30대의 전국 아파트 매입 비중이 올해 1분기 증가로 돌아섰다. 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30대 매입 비중은 26.1%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25%에서 1.1%포인트 증가하면서 40대를 제치고 매입 비중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변화는 신생아 특례대출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 1월부터 시행된 신생아 특례대출을 활용해 30대가 주택시장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택을 구매하는데 있어 금융지원과 대출조건의 영향은 크다. 

이런 가운데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이 오피스텔 취득세 지원과 매입안심보장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해당 아파트는 대곡소사선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안전성과 투자 가치를 동시에 갖춘 아파트로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건설 단계의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안정성이 검증된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 단계에서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선시공 후분양 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 역시 시공 후 분양되기 때문에 부실시공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빼어난 인프라를 자랑하는 대곡소사선 원도심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지난해 7월 개통한 대곡소사선은 서해선의 연장선으로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대곡역부터 부천시 소사본동 소사역까지 19.6km를 잇는 서북부 교통 허브로 알려졌다.

대곡소사선 연결로 거주민들의 이동시간도 단축됐다. 기존에는 대곡역 인근 거주민이 부천으로 이동할 때 1시간 이상이 소요됐지만 대곡소사선이 연결된 후에는 대곡역에서 소사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16분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무엇보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강화되어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의 전반적인 정주 여건이 개선됐다. 그동안 대곡역에서 강남 신논현역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5호선·9호선·공항철도가 지나는 김포공항까지 직통 연결되면 약 40분 이내로 단축된다.

또한 서해선과 경의선을 연계하는 소사~대곡 복선 전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부천역과 소사역은 향후 '더블 역세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급행철도 GTX-B노선이 추가되면 서울역까지 12분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등 모든 것을 갖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편의시설로 CGV·부천시립심곡도서관·주민센터 등이 주변에 있고 이마트이미 조성되어 있고 하나로마트·자유시장·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부천세종병원 등 쇼핑시설과 의료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고, 중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다.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실거주 목적 수요를 고려하여 전 세대가 59.92㎡~63.45㎡의 중소형 3룸 구조로 준공됐다. 

현재는 회사가 보유한 분양권에 대해 선착순으로 분양 중으로 실거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3룸 분양가는 4억원 초반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오피스텔 취득세지원과 매입안심보장도 지원하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