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나인은 정민섭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정민섭은 다음달 7일 납입을 완료하게 되면 회사의 최대주주가 된다. 현재 발행주식총수와 유상신주 기준 10.3%의 지분을 갖게 된다.
코스나인은 이와 함께 지난달 16일 결의, 다음달 10일 개최키로 한 임시주주총회의 안건도 확정했다. 최광빈 등 4명의 사내외 이사를 선임하고, 딥러닝과 AI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AI 반도체 생산 등의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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