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의 지난 1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456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조445억원으로 4.6% 늘었다. 순이익은 909억8400만원으로 407.9%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1조585억원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31억원, 579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18%, 순이익은 57%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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