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무송엘티씨가 비침습 진단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19일 주식회사 무송엘티씨는 2024년 비침습 무채혈 진단기 개발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무송엘티씨는 2020년 창립 이래 4년간 기술 개발에만 전념해온 끝에 2024년 비침습 무채혈 진단기 개발을 완료, 향상된 기술의 출범을 알렸다.
무송엘티씨는 비침습 무채혈 진단기와 더불어 오피온 플러스를 출시함으로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무송엘티씨는 제품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안전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무송엘티씨는 “전 세계인들의 안전과 건강 향상에 대한 기여와 기업 상장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무송엘티씨 이홍석 대표는 보유 지분의 50%를 10년간 보호 예수할 각오로 임하고 있으며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송엘티씨는 기술력과 미래 가치에 대하여 세계 최고란 자부심을 갖고 신기술 개발을 쭉 이어갈 계획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