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e스포츠 이벤트..VCT 퍼시픽 스테이지1 초대권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우리은행은 e스포츠 대회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VCT 퍼시픽은 우리은행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와 함께 후원하는 e스포츠 대회로, 올해부터 스폰서로 참여했다. VCT는 최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리그로 대한민국,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각국 게임단이 참가하고 있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은 5월 11일과 12일에 개최된다.

이를 기념해 오는 5월 1일까지 우리WON(원)뱅킹 앱에서 ‘퀴즈풀고 워밍UP! 결승으로 텐션UP!’ 이벤트를 진행한다. VCT 퍼시픽 관련 퀴즈를 맞힌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햄버거 세트를 증정한다. 

또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 VCT 퍼시픽 스테이지1 결승진출전과 결승전 초대권 응모 기회를 준다. 초대권 절반은 청소년 전용 선불기반 전자금융 서비스 ‘우리틴틴’ 가입 고객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우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한다. 직관을 희망하는 댓글과 함께 경기를 보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초대권 추첨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팬들이 대회 열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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