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신사업 효과..'매수' 유지-신한證

경제·금융 |입력

신한투자증권은 1일 지니뮤직에 대해 기존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4200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이미 포화된 음원시장내 성장성 정체에도 불구하고, 신사업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본업 위축에도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와 11%씩 전년대비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본업 위축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이유는 신사업 성과와 주요 주주인 CJ, KT 캡티브와의 시너지 발현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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